AWS 공포증(?)
AWS 공포증(?)
AWS 공포증(?)
이제 Spring JPA(CRUD 기능), Security(로그인, JWT 토큰) 등을 어느 정도 숙달하고 기본적인 골자가 완성되었다고 판단해, AWS를 통해 배포를 생각하는데 문득 떠오른 추억(?)이 생각났다. 사실 AWS 배포를 처음 시도한 것이 아닌데, 이 때는 이 과정에서 이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무작정 따라 하다 보면 익숙해질 것이라 생각하며 AWS에 가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분명 일정 기간 무료라고 알고 있었는데, 10일도 채 되지 않아 요금이 심상치 않게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가입하다 보니 하나의 서비스만 생성했어야 하는데, 어리숙하게 여러 개를 만들어 버린 탓이 아닌가 싶다.
결국, 예상보다 높은 요금이 청구되는 바람에 모든 서비스를 삭제하고 AWS 계정까지 탈퇴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이전의 추억(?) 덕분에 더욱 신중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문득 GitHub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는데 다른 기술 블로그가 나은가 싶기도 한데 이건 내가 GitHub블로그를 그저 일지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어서 이렇게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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